타성 67퍼센트 시미마루,미대에 다니는 요시자와 미나미. 그녀의 자취방에는 매일 친구들이 찾아오는데 ...!? 리얼충이라고 할 정도는 아닌 그녀의, 적당히 즐거운 일상이 타성으로 젖어간다. 조금은 음란하고 까다로운, 여대생 방구석 코미디, 지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