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퇴마사 레이나 오토사마,귀신을 볼 수 있고 퇴마할 수 있는 레이나가 친구들과 여러 괴이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 이즈미 토모키의 만화 《보이는 여고생》처럼 장르는 일단 개그물이지만 귀신이 무섭게 그려질 때는 꽤 무서운 편이다. 또한 의외로 심오한 스토리가 전개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