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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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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칸자키 유우야,“뭔 짓을 해도 그 새끼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트라우마와 일그러진 집착. 벗어날 수 없는 우로보로스. 우형은 자신에게 집착하는 처남에게 열흘간 감금되었던 트라우마가 있다.그런 그의 앞에 다른 성향을 가진 보국과 수조가 등장한다. 두 사람의 사이를 줄타기하듯 오가며 아슬아슬하고 퇴폐적인 삶을 이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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