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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X맨션 14화

작품 정보

17세 이용가

할렘X맨션 시타타리,갑자기 빚을 떠안은 타이치는 아는 누나 마리의 도움으로 거의 여자만 사는 맨션 관리인으로 일하게 되었다. 하지만 첫날부터 이상한 비명을 지르는 트러블을 맞이하고, 그 트러블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타이치는 욕구불만으로 가득한 거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이 집 저 집을 돌아다닌다. 자기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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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X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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