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미소우 1화
























작품 정보
스릴러
미스미소우 오시키리 렌스케,주인공 노자키 하루카가 시골로 내려와 왕따를 당하게 되고 일진들에 의해 가족까지 잃게 되버리자 복수귀가 되어 가해자들을 하나씩 죽여나가는 고어물 복수극[1]. 만갤에서 번역되어 한국 넷상에선 번역본이 떠돌자마자 화제가 되었다. 또한 집단따돌림 이란 공통점 때문에 교뒷천하고 비교되기도 한다. 또한 비록 일반적인 일상과는 동떨어진 일상이지만 일단은 일상물이며, 한 소녀가 부모님의 사정으로 시골로 이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어둠의 논논비요리[2]라고 농담 삼아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살해 방식을 보면 사실상 농촌 일상물의 탈을 쓴 맨헌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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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미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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