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구] 버려진 드래곤을 주웠다 [키우는 법] 키토라 콘,버려진 도마뱀을 주워서 길렀는데 실은, 꽤 희귀한 드래곤이었습니다. 탈피이라고 생각했던 건, 진화였습니다. 남겨진 허물은, 할머니가 금전운 up을 위해 지갑속에 소중히 넣어두었습니다. 그런 사정으로, 사육법을 고치려고 생각해서 스레드를 개설한, 어느 남고생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