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러운 영애입니다만 악역 영식을 구했더니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촌스러운 영애입니다…버렸습니다 12화



























작품 정보
순정
촌스러운 영애입니다만 악역 영식을 구했더니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쿠로데코,후작 영애 아니에스는 전통을 중시하는 부모로부터 시대에 뒤떨어진 드레스와화장을 강요받아 `촌스러운 영애`라며 웃음거리가 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게다가 공작 영식 나젤바트가 누명을 쓰고왕녀에게 혼약 파기 당하는 상황에서 그를 구하려다하필이면 왕녀의 노여움을 사게 된다.그리하여 왕녀가 나젤바트와 아니에스에게 내린 벌은`변경으로의 추방과 두 사람의 결혼`─?!죄인과 결혼하게 되었다는 이유로 본가에서도 의절 당해길거리를 헤매던 그녀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것은 다름 아닌…….`촌스럽다`고 바보 취급당하던 영애가 케케묵은 전통을 벗어던지고세련된 여성으로 화려하게 변신하는 역전 신혼 판타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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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운 영애입니다만 악역 영식을 구했더니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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