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한테 소중한 걸 바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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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소중한 걸 바쳤는데 아사즈키 노리토,아침에 눈을 떠보니 내 옆에 처음 보는 미소녀가 잠들어 있었다! 손가락으로 느껴지는 말랑한 감촉, 부드러운 그곳의 느낌, 그리고 조금씩 들리는 그녀의 신음. 이런 상황, 말도 안 되지만… 여기까지 와서 멈출 수는 없지…! 눈을 뜬 그녀를 억지로 쓰러트리고 애무를 시작하자 금세 흠뻑 젖어버리는 그곳. 귀여운 목소리에 자극받아 더 격렬하게 자극하자 그녀는 나를 `옆집 오빠`라고 불렀다. `내 소중한 걸 바친 것도… 기억 안 나?` 소중한 거라니, 설마 그… 그거?!! [작품 공지] 제공사의 요청으로 2018.01.17 오후 1시 30분경 대여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