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신의 비늘 7화

작품 정보

BL

신의 비늘 히노하라 메구루,★탁월한 취향 맞춤 로맨스 [셰리플러스]★부디 날 받아들여서 내 평생의 반려가 되어줘.치하루는 좀처럼 신작을 쓰지 못하고 있는 소설가. 오래간만에 할머니와 살던 고향에 내려갔다가 낡은 역 앞에 굶주려 쓰러져 있는 남자를 발견한다.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전통복장의 남자에게 뭘 하고 있냐고 묻자 ‘아내를 기다린다’고 말하는데, 알고 보니 그 ‘아내’란?!! 신예 히노하라 메구루가 선사하는 용신×남자 신부의 이종 연애담, 개막♡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신의 비늘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