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5살은 아닐지라도 아무,난 못생기고 시대에 못 따라가는 바보같은 40세로 조신하게 폐를 끼치지않고 가족을 위해 산다 그렇게 몇번이나 타이르지만 아직도 한마디 한마디의 말에 상처 입게 되는 건 어째서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