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오된 정령의사의 진찰 기록 ~성녀기사단과 치유의 신술~ 낙오된 정령의사의 …의 신술~ 21화




























작품 정보
라노벨판타지
낙오된 정령의사의 진찰 기록 ~성녀기사단과 치유의 신술~ 타치바나노 유우,시르바나 마법 학원의 학생 `글라스 위드`는 땅과 물과 불과 바람의 원소 정령이 우수로 여겨지는 학원에 있어서 평가 낮은 『식물』의 정령에게 선택되어 계약한 것으로, 출세의 길이 끊겨 버린다. 그러나 글라스는 마음이 접히는 일 없이, 독자적으로 사는 길을 모색해, 학원의 학생이 거의 지망하지 않는 『정령의』라고 하는 직업의 면허를 취득한다. 정령 마법은 주로 군사에 이용되어서, 마법사는 전투로 힘을 발휘해야만 출세할 수 있지만, 글라스는 자신의 정령이 의료에 향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능력을 살리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그러나 글라스에, 생각치 못한 전환기가 찾아온다. 정령의 자격을 취득한 그는, 마법사이며 의사이기도 한 인재로서 제 3 왕녀에 시중들라고 지명되어져 궁정 마법사의 말석에 발탁 된 것이다. 제 3 왕녀 아스티나는 젊은 나이에 『검희장군』이라고 불리는 맹장이며, 그녀를 시중드는 여성만의 기사단을 인솔해 국경 수비를 담당하고 있었다. 마법이 싫은 여기사장 라크엘의 아래에 붙어 기사 단원의 진료와 건강 관리하게 된 글라스는 처음에는 누구에게도 기대되어 있지 않았지만, 아스티나가 원인 불명의 병에 쓰러진 것으로 글라스는 불우한 환경에서도 꾸준히 계속 길러 온 의료 기술을 모두의 앞에 보여주는 일이 된다. 보답받지 못했던 글라스는 이윽고 숨긴 재치를 인정받아 착실하게 기사단 안에서 지위를 확립하고 검희장군 아스티나와 대등히 서는 지위까지 뛰어 올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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