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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이지만, 후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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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이지만, 후회하고 있습니다. 미야하라 미야코,「나와 섹스해 주세요」 실직으로 집세를 낼 수 없게 되어버린 주인공 코즈카 치요(24세 여자)에게 집주인(19세 미성년)의 제안은 집세를 지불하는 대신 `봉사`한다고 하는 계약이었다--! 집주인과 갑자기 하룻밤 관계를 맺어 버린 코즈카는, 그녀와 동거하게 되는데.. 몸으로부터 시작된 여자끼리의 인간 관계는, 어디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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