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지 마법인지 모르겠어! 우치야마 아츠시,미야마에 카이토는 마법을 일절 사용할 수 없었다. 이대로는 「위대한 마법사가 되겠다!」라는 소꿉친구와의 약속이…….꿈을 접으려던 그때 갑자기 카이토에게 마력이 깃든다. 그러나 그것은 눈이 마주친 상대를 강제로 반하게 만드는 `첫눈에 반하는 마법`이었다. 인기있는 것은 기쁘지만, 이런 마법으로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