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질풍노도의 시기 아시마 로죠우,단둘이 가게 된 온천여행, 여관으로 가는 심야버스 안에선 해프닝 투성이?!나… 이렇게 기분 좋으면 죽어도 아쉽지 않을 것 같아♡그리고 다음날 아침, 여관에 도착해 온천에 들어가자 또다시 일이 터지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