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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우리들의 24-2화

작품 정보

순정

평범한 우리들의 Nojin Yuki,「평범」하게 사랑을 하는 건 어려워. 「너랑 나는 안 맞아」 아부키에게 그 말을 듣고 풀이 죽은 츠바키. 하지만 이부키의 소꿉친구 오스케에게 위로를 받고 기운을 차려서 다시 한 번 「고백」한다. 올곧은 츠바키의 마음을 느낀 이부키는 중학교 시절에 겪은 괴로웠던 기억을 떠올리는데…? 사랑을 하고 싶다. 평범하고 행복한 사랑을. 도쿄에서 이사 온 츠바키는 봄 방학에 거리에서 만난 이부키 선배를 좋아하게 된다. 츠바키는 이부키에게「평범하고 행복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쓴 편지를 주면서 고백한다. 하지만 귀가 들리지 않는 이부키는 그 사실을 알게 된 츠바키를 차갑게 뿌리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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