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온 아내가 미소만 짓고있다 마츠모토 켄고,무사인 유이 소지로의 곁으로 시집간 치요 언제나 어색함 가득한 미소만 띄우고 있다 자신이 한심하기 때문에 마음을 터놓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는 소지로 하지만 치요는 단지 남편이 너무 좋을 뿐이었어...♡ 서투른 두사람의 커플 잉꼬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