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7화



































작품 정보
라노벨판타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La-na,인생이란, 단 한마디로 모든 것이 변하는 일도 있다. 「영웅의 상흔」이라 불리는 저주를 받고, 시각을 잃고 태어난 쿠논 ・ 그리온. 시야는 커녕 살아갈 의미조차 보이지 않는 그는, 무기력한 유년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몸에 물의 문장이 떠올라, 마력이 있는 것이 판명된다. 그래서 어쨌다는 건가. 마력이 있다고 한들, 마술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들, 보이지 않는 것은 변함없다. 쿠논에게는 변함없이 살아갈 의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런 쿠논을, 그럴 생각이 없는 뜻하지 않은 한마디가 각성시킨다.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관련 시리즈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