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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논비요리 111화

작품 정보

일상치유

논논비요리 앗토,“…혹시…우리… 시골에 사는 거양?” “글쎄에~ 길에 소가 다니고, 앞마당에 너구리가 나오고, 초등학생‧중학생이 같이 수업을 받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불편한 것은 아니니까 그것만으로는 시골이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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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논비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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