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사랑해서 쿠레노 마타아키,`당신을 반찬 삼아 매일 빼고 있어`험학한 인상에 과묵한 싸움꾼 아사노 쥬조가 사랑하는 사람은 약간 천연덕스러운 선배 타치바나 카네히사.사랑에 빠진 쥬조는 늠름한 도복 차림의 그를 반찬 삼아 야한 망상에 열을 올리지만 갑자기 카네히사가 쥬조를 피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