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먹어도 되나요? 사우쓰,전남친과 강제로 헤어지고 폭음폭식에 빠진 편집자 치카. 이대로 안 되겠다는 마음에 헬스장에 다니기로 한다. 담당 트레이너인 토우마는 처음에 차갑게 굴지만, 의외로 치카에게 정성을 들인다. 그리고 `자기를 갈고닦는 사람은 멋져 보인다`는 토우마의 한 마디에, 치카는 토우마에게 인정받는 몸이 되고 싶다고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