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바리 아저씨 오메가버스 Taro Soramame,감정 따위에 휘둘리지 않는 `완벽한 알파` 타카무라.하지만 그런 타카무라에게도 감당할 수 없는 남자는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걸어 다니는 덜렁이` 오다 카즈마였다.무심코 타카무라의 위에 넘어지고, 무심코 타카무라의 앞에서 옷을 갈아입고,무심코 온몸이 흠뻑 젖은 상태로… 타카무라에게 페로몬을 내뿜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