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자괴인형 사랑하는 서틴 카기소라 토미야키,모든 사랑은 파멸을 낳는다. 고도의 AI를 탑재한 애완인형 ‘돌’. 그들은 「사랑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그럼에도 돌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 사랑은 그들을 행복으로 이끌어줄 것인가,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