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릿빛 남자의 오일 마사지로 가버려 조노우치 네네,남자 친구에게 배신당해 홀로 실연 여행을 떠나게 된 카나미.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이국적인 미남 바하루에게서 상처 따위는 순식간에 잊게 만들어 줄 만큼 뜨거운 대시를 받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