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니 사랑이니는 접어두고 아마미야,오카자키는 귀갓길에 벤치에서 자고 있는 후지를 줍고 그 결과 몸을 겹치게 된다. 없었던 일로 하고 싶지만 후지의 얼굴이 취향&어쨌든 기분 좋았다는 이유로 후지와의 관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데…?! 노멀 샐러리맨과 엉덩이 가벼운 바텐더의 에로틱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