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돼도 끝나지 않아 하루노 사쿠,평소 동경의 대상이었던 부장님과 외근을 나갔다 토사붕괴로 어쩔 수 없이 현지에서 숙박하게 되었는데, 하필이면 방은 딱 하나! 하루아침에 처녀에서 그렇고 그런 관계가 되었는데 도무지 부장님은 한 번으로 만족을 하지 못하신다. 혹시 부장님은 정력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