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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밤에 닿는다 4화

작품 정보

17세 이용가BL

너의 밤에 닿는다 모리 모요리,“진짜 나를 알면… 분명히 실망하겠지.” 청부업자 일가에서 태어나 어둠 속에서 살아온 치나츠는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 사람을 죽이지 못하고 있었다. 눈앞에서 형이 죽었을 때 손을 내밀어준 소년. 그 광경이 지금도 뇌리에 박혀 잊을 수 없다…. 같은 악몽을 되풀이해서 꾸던 어느 날, 치나츠는 우연히 그날의 소년 카스미와 재회한다.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는 카스미를 내버려 둘 수 없던 치나츠는 뜻하지 않게 그와 친구가 되는데…. 가문의 속박에 얽매인 치나츠와 앞이 보이지 않지만 밝고 순수한 카스미.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의 고독을 녹이는 쌍방 구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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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밤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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