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덕후 여고생과 시간을 달리는 아저씨 모모땅,1998년, 여름― 나(40)와 그녀(17)의 청춘이 시작된다. 40대 사축이 청춘 시절로 타임 슬립!! 몸은 팔팔한 남고생! 하지만 내면은 완전히 아저씨였다…. 시간을 달리는 아저씨… 아니 `시달아`와 중년 같은 그를 좋아☆하는 특이취향 여고생이 펼치는 노스탤직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