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투 핸드(COME TO HAND) sei,`두 번째 사랑` 같은 걸 할 줄은 생각도 못 했어. 과로로 눈길에 쓰러진 미하루를 도와준 아라시. 같은 나이지만, 섬세하고 다정한 아라시에게 만남이 거듭될수록 마음이 끌리는 미하루. 하지만 동시에 뭔가가 걸리는데... 좋아하면 할수록 욕심은 점점 커져만 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