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메모리 나츠메 이사쿠,눈치없고 섬세함 제로에 오로지 앞만 향해 적극적으로 달려가는 츠다.과거의 상처로 마음을 굳게 닫은, 유리 같은 마음을 가진 나카노.10년 만의 재회. 이것은 운명의 여신이 점찍어준 사랑인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