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메가 벤다 제로 타카히로,인간이 점차 썩어가듯이 나라도 언젠가는 멸망한다. 천 년간 번창했던 제도조차도 지금은 부패해 생지옥. 인간의 형상을 한 이매망량이 내 윗사람으로서 발호한다. 하늘이 벌하지 않는 그 악을 어둠 속에서 처리한다. 우리들 전원, 암살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