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님의 최애 이리에 린,`신사를 잇는건, 절대 싫어!도쿄에서 일하고 싶어 했던, 이누이 미요는 엄마의 죽음을 계기로 시골 신사를 이으라는 삼촌의 말에 마지 못해 돌아오게 된다.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생활 환경에 따라갈 수 없어 답답해 하며, 무심고 소리를 지르는 미요의 앞에 나타난 것은 꼬리 달린 코스프레한 남자?나르시즘 신령님과 억척스런 신입 무녀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