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노세 형제는 참을 수 없어 사쿠라이 마유,`날 위해서 `행복해졌구나` 라고 울어준 게 기뻐서… 참을 수 없었어.` 옆집에 이사 온 닮지 않는 두 형제.그중 동생은 예전에 내가 창작 BL 소설 모델로 삼았던 소년이었다!올곧고 귀여운 동생과 동생을 격하게 사랑하는(?!) 쿨한 형 때문에 기절 직전?!망상 여고생 × 너무나도 아름다운 형제의 논스톱 이웃집 러브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