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펠리온 / Coppelion 코펠리온 / Cop…lion 171화


















작품 정보
SF능력자 배틀포스트 아포칼립스
코펠리온 / Coppelion 이노우에 토모노리,이 작품은 뒤로 가면 갈수록 장르가 점점 바뀌기 때문에 한 작품에서 세 가지의 장르를 맛볼 수 있다. 2013년 10월 기준으로 3부가 진행중인데 1,2부를 합친 것보다 3부의 분량이 더 길다. 장르가 심하게 요동치게 된 데에는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 때문에 눈치를 본 작가가 현실적인 측면을 배제하고 원전사고 후의 일본을 배경으로만 빌려다 쓴 비현실적 능력자 배틀물로 일부러 노선을 바꿨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이미 배틀물로 전환되어 한 스토리를 끝낸 9권의 단행본 발매 시점이 2011년 1월, 사고 이전이었으니 이 주장에 대해서는 각자 판단하도록 하자.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코펠리온 / Coppelion
관련 시리즈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