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백수, 마왕의 모습…로 이세계에 3화










작품 정보
게임빙의이세계 전이판타지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아이아츠시,게임 `그란디아 시드`를 베타시절부터 플레이해 온 니시다 요시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란디아 시드도 서비스 종료를 맞이하게 된다. 서비스 마지막 날 요시키는 평소 같이 파티를 맺어왔던 파티원들과 함께 망겜이라고 투덜댔지만 그래도 나름 알파테스트시절부터 플레이해 애착을 가졌던 게임의 최후를 기념한다. 운영자의 카운트다운과 함께 그란디아 시드라는 세계가 닫힌 그 다음날, 요시키는 전혀 알지 못하는 숲 속에서 눈을 뜨게된다. 눈을 뜬 세계는 어제 서비스가 종료되었을 그란디아 시드. 무슨 상황인지 얼떨떨한 그에게 갑자기 위험을 알리는 목소리가 들리고 덕분에 위기를 넘긴 요시키/카이본은 목소리의 정체에 눈을 돌린다. 처음엔 로브를 깊게 눌러쓰고 있어 알아채지 못했지만 뾰족한 귀, 푸른빛을 띄는 백발을 늘어뜨린 인형같은 외모를 가진 엘프.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그 외모에 카이본은 그 엘프가 자신이 그란디아 시드에 떨어지기 전, 서브 캐릭터로 플레이했던 류에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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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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