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쳐주길 바라는 거야 15화




























작품 정보
17세 이용가
덮쳐주길 바라는 거야 오케이도,안심하고 기분 좋아지셔도 돼요` - 야근에 주말 근무에 심신이 너덜너덜해진 편집자 후미. 그런 그녀의 유일한 안식처는 단골 약국. 왜냐하면 그 약국에는 꽃미남 약사 오카다 씨가 있으니깐! 어느 날 소개팅 끝에 술에 취해 약국을 들렀는데, 평소와는 분위가 다른 오카다 씨가 후미를 약국 휴게실로 억지로 밀어 넣는데…. 오카다 씨 어떻게 하시려고 이러세요!?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덮쳐주길 바라는 거야
관련 시리즈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