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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도 박도 못하는 두 사람 3화

작품 정보

17세 이용가

빼도 박도 못하는 두 사람 에모토 하루,어째서 나는 넣어야 하는 쪽일까….언제나 싱글벙글 웃으며 모든 부서에서 인기인인 미즈오는 일도 잘하지만…밤에는 전혀 쓸모가 없어서 여자친구를 뺏기고 상심에 빠지고 만다.그러던 어느 날 밤, 미인이지만 퉁명스러운 회사 동료인 아미치씨를 만난다.술기운으로 (하체의)여러 사정을 폭로했더니 아마치씨는 갑작스러운 제안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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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도 박도 못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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