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잖아요, 아자젤씨 Yasuhisa Kubo,빵 터지는 엽기+에로틱 개그★아쿠타베 씨의 말에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받은 악마 벨제부브 유이치는 마침내 이성을 잃고 손에 들고 있던 그릇을 아쿠타베 씨에게 던지려고 달려들었습니다. 유이치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담긴 그릇이었지만, 이제 와서는 멈출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