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의 제자 7화

































작품 정보
라노벨판타지
불사자의 제자 카세이,신들 사이에서 『인간에게 치트능력을 줘서 이세계에 보내, 그들의 인생을 쇼로 즐긴다』 라는 것이 유행하고 있었다. 그 중 한 사람으로 선택된 칸바라 카나타는 신의 역정을 사버려, 아무런 힘도 받지 못한 채 최악의 던전 《지옥의 구멍》에 감금되고 만다. 그대로 카나타는 어쩔 도리도 없이 목숨을 잃을 터였다. 그러나, 거기서 만난 자칭 인간을 싫어하는 불사자 소녀, 루나엘에게 구원받고, 그녀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게 될 때까지 수행을 받게 된다. 「스승님, 슬슬 나, 강해진 거……」 「안됩니다! 음, 던전 밖은, 정말로 위험한 곳이니까요! 」 「여, 여기보다 위험한가요!?」 ……이것은, 외로움을 잘타는 스승에게 과도하게 단련되어 버린 카나타가, 그런 자각이 없는 채로 세계 최강의 영웅에 이르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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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자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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