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까지 녹여주는 절정 마사지 유메미 키라라,몸이 안 움직이고 자꾸만 저릿해 오기 시작해….평소 의식하고 있던 소꿉친구가자신의 몸매를 싫어한다는 말을 듣고 만 우에다 요코.`타이가는 바보야!`라고 쏘아붙인 뒤그녀는 자신을 바꾸기 위해 뷰티 클리닉을 다니기 시작한다.하지만 원장 선생님의 마사지를 받을수록그녀의 몸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