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하우스 타카스카 유에,`노후에 굶어죽지 않기 위해` 지은지 80년 된 160평의 오래된 민가를 700만 엔에 35년 대출로 사버린 일러스트레이터, 모에. 고택 오타쿠인 꽃미남 금수저 건축가가 `집`에 반해버리는데─. 시코쿠의 작은 마을을 무대로 작은 사랑의 꽃이 핀다!! (……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