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인 나와 악마인 그녀(?) 모코야마 진,미코토를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야시로. 하지만 연적(?)인 여성 마리아의 등장으로 야시로의 마음은 크게 흔들린다. 또 마리아의 `어떤` 계획에 빠져 두 사람은 키스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미코토의 ‘낭자애’였던 몸에 변화가? 과연 안티 모럴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