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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라는 수수께끼의 직업이 마법검사보다 치트였기 때문에 왕국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다 노부나가라는 …로 했습니다 4화

작품 정보

라노벨판타지

오다 노부나가라는 수수께끼의 직업이 마법검사보다 치트였기 때문에 왕국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니시 리쿠,소년 아르스롯드는 「직업」을 신전으로부터 하사 받을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이 세계에서는 어른에 동참을 하는 날에 검사나 마법사라고 한 「직업」이 주어진다. 그 중에서도 최강이라고 말해지고 있는 것이 마법 검사다. 소년은 약소 영주의 차남으로, 게다가 영주의 자리를 이은 형에게 최전선에 나와 언제 전장에서 목숨을 잃어도 이상하지 않은 입장에 있었다. 마법검사가 되면 이 현상을 바꿀 수가 있을지도 모른다. 한 때의 영웅도 모두 마법 검사였다. 하지만, 소년에게 줄 수 있던 것은 마법 검사도 아니면 전사와 같이 흔히 있던 직업도 아니었다. 오다 노부나가라고 하는 신전의 인간조차 이해되지 않은 수수께끼의 직업이었다. 하지만, 이 직업은 무려 전투에서 톱 레벨, 소도시를 대상업 도시로 하는 내정력이나, 군대 통솔력등도 높아서 자신이 나라를 만들어 패왕이 되기 위해서 있는것 같았다. 소년은 이윽고 자신이 형을 넘어뜨려 영주의 지위에 오르는 것, 또 왕이 되어 나라를 만드는 것을 결의한다. 그야말로가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나 백성을 지키는 지름길이라고 깨달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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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라는 수수께끼의 직업이 마법검사보다 치트였기 때문에 왕국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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