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아 이리 온, 쓰다듬어줄게 로키,내가 「기분 좋은 걸」가르쳐 줄게.귀여운 이웃과 저녁 식사 약속을 잡았지만약속 장소에 오지 않는 그녀.정신차리고 보니 처음 보는 남자와 침대에 있었다.‘기분이 너무 좋아서 좋아하게 됐어!’라고 생각했지만,아침에 눈을 뜨니 종적을 감춘 그 남자.울적한 기분이던 어느 날, 아파트 앞에 그 남자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