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 a paris 카지사 오사무,바텐더 공부를 위해 홀로 파리에 온 사지마 렌.희망에 가슴이 부푼 렌이었지만 소매치기를 당해 돈도 여권도 잃어버린다. 그러다 어느 뒷골목 바에 들어가는데…?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한잔, 어떠십니까?파리에서 만나는 새로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