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정원의 솔레이유 카와바타 시키,`미술학원 강사인 토바리 유우키가 살해당했다.범인은 그 학원에 다녔던‘천사’라고 불리는 소년이었다.그리고 5년 후, 아사히는 유우키의 남동생인 이츠키를 만난다.사건이 희미해진 지금도 ‘천사는 범인이 아니다’라고 믿는 아사히와‘누나가 죽은 이유’를 밝히려고 하는 이츠키.둘이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맹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