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달난 쥐는 고양이를 문다 쿠로키 에누코,하찮은 독자모델 하카마다에게 굴러들어온, 인기 모델 아모리 타이가와의 콜라보 기획! 잘만 하면 잡지 전속모델도 될 수 있는 빅찬스에 의욕을 불태우는 하카마다였지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이상한 소릴 내뱉는 바람에 아모리한테 깔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