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에 젖어드는 욕망 ~내 마음대로 안겠어~ 카사키 타카오,“침대보다 더 잘 느끼는데?” “하여간 변태라니까.”회사 동기를 짝사랑하는 나. 바라보기만 할 뿐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랑. 내가 이 거짓말을 들키지만 않으면 당신을 만질 수 있겠지. 그런 계산으로 그날 밤 관계를 시작했다. 부탁이니까, 조금만 더 나의 삐뚤어진 마음을 모른 채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