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나한테 시집 와 이츠키 마코토,사연있는 부부(?!)들이 모인 `아내 시리즈`가, 달달한 신작을 더해서 하나로♥ 타카츠키 쇼야가 상경해서 지내는 멘션에서 만난, 8살 연하의 아마하 에이지. 동생같은 존재였던 에이지와 연인 사이가 되고, 만년 첫날밤처럼 서로 사랑하는 나날들♥ 그러던 와중, 기분도 `그곳`도 상승 지향인 에이지에겐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는 미션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