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는 히바리 3화



































작품 정보
BL
울지 않는 히바리 미나즈키 아키라,네 마음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했어― 신예 사진작가인 키요스미는 죽은 친구의 동생인 히바리와 둘이서 살고 있다. 업무상 동료이기도 했던 친구의 죽음에 책임감을 느끼고, 히바리를 돌보기로 한 것이다. 유일한 혈육을 잃은 히바리의 「가족」이 될 것을 맹세한 키요스미. 『너의 소중한 사람을 빼앗은 건 나니까.』 그러나 히바리는 그런 키요스미에게 말하지 못할 마음을 품고 있는데…?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울지 않는 히바리
관련 시리즈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