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3
- 좋아요
- 0
- 화수
- 6
- 상태
- 연재중
망상만 해서 죄송합니다 무라카미 사치,최애캐×최애캐 사이에 비집고 들어가 있는 건 설마하니 나?!망상이 취미인 회사원 아라시. 매일의 힐링은 단골 카페 점원♡ 왕자님 같은 린타로와 기사처럼 달라붙어 있는 칸나를 보며 해서는 안 될 망상에 잠기고는 한다.그러던 어느 날, 개점 기념 파티에 초대받아 들뜬 나머지 취해서 인사불성이 되고 만다!! 「그런 얼굴, 망상에서도 본 적 없어…」 다정하게 돌봐주는 칸나에게 이끌리듯 키스하고 마는데?!